지금 힘들면

아직 보내지 않은 편지

여기 쓴 말은 보내지지 않아요. 30일째에 다시 보여드려요.

아직 쓴 말이 없어요. 새벽에 생각나면 여기로 와요.

아물다 — 30 days to hea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