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힘들면

아무는 사람들

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이 며칠째인지, 오늘 기분이 어떤지 나눠요. 읽기는 혼자 쓰기부터, 쓰기는 같이 쓰기부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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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물다 — 30 days to heal